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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제외’ 6개 정당, 이르면 오늘 개헌안 공동발의 착수
동아일보

‘국힘 제외’ 6개 정당, 이르면 오늘 개헌안 공동발의 착수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개 정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이르면 31일 6·3 지방선거 때 국민투표에 부치기 위한 개헌안 공동발의에 나선다. 개헌안 본회의 통과에는 국민의힘 의원 최소 10명의 동의가 필요한 만큼 우 의장은 31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만나는 등 설득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우 의장은 의장 집무실에서 여야 6당 원내대표와 ‘초당적 개헌 추진을 위한 제(諸)정당 제2차 연석회의’를 열고 개헌 방법과 시기, 내용 등을 논의했다. 국민의힘은 19일 1차 회의에 이어 이날도 불참했다. 앞서 여야 6개 정당은 5·18민주화운동 및 부마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대통령의 계엄권 제한,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원칙 등을 담은 개헌안 추진에 합의했다. 우 의장은 “안타깝게 오늘 이 자리에도 국민의힘 의원들이 함께하지 못했지만 여전히 모든 정당이 함께하는 개헌이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계속해서 비협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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