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교도소라며 온라인에 조감도가 퍼진 가운데, 법무부가 “채택하지 않았다”고 밝혔음에도 네티즌들의 비난이 멈추지 않고 있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앞서 교정시설 수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