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총리는 30일 기자회견에서 “보수를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회초리를 들어야 한다. 대구가 앞장서 국민의힘을 버려야 한다. 그래야 진짜 보수가 살아난다”고 했다.최근 전반적으로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민주당의 정당 지지율이 높아지는 추세에, 대구 경북 지역의 정당 지지율에서도 보수 정당이 위기감을 가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31일자 조선일보 1면 제목은 <“우리가 국힘 자판기냐” 요동치는 대구>라는 제목으로 보수 텃밭인 대구가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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