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에서 11세 소년이 마을에서 주운 총을 가지고 놀다가 7세 동생을 쏴 사망케 하는 비극적 사건이 발생했다고 인포바에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산토도밍고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