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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코로나때 수입 끊긴 스태프 위해 “1년 부은 적금통장 선물” | Collector
인순이, 코로나때 수입 끊긴 스태프 위해 “1년 부은 적금통장 선물”
세계일보

인순이, 코로나때 수입 끊긴 스태프 위해 “1년 부은 적금통장 선물”

가수 인순이가 20년 넘게 함께한 코러스 후배를 위해 코로나19 시기 몰래 적금을 들어준 미담이 공개됐다. 30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5회에서는 가수 인순이가 가족들과 코러스 신지혜, 스타일리스트 김성희와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순이는 20년 넘게 함께한 코러스와 스타일리스트 등 오랜 스태프들과의 각별한 인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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