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팔수록 손해” 서울 식당들의 비명… 1년 새 매출 ‘389억’ 증발 | Collector
“팔수록 손해” 서울 식당들의 비명… 1년 새 매출 ‘389억’ 증발
세계일보

“팔수록 손해” 서울 식당들의 비명… 1년 새 매출 ‘389억’ 증발

서울 외식업계의 성장 엔진이 멈춰 섰다. 고물가와 경기 부진이 이어지며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세로 돌아섰다. ◆ 통계 작성 후 첫 ‘역성장’... 5년 만에 꺾인 흐름 30일 서울시 상권분석 서비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서울 외식업 매출은 2조509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389억원 줄어든 수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