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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임대업자 세무조사 착수
세계일보

국세청, 임대업자 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은 주택임대사업자로서 각종 세제 혜택을 누리면서도 세금을 총 2800억원 규모 탈루한 혐의를 받는 다주택·기업형 임대업자와 분양업체를 대상으로 전날인 30일부터 세무조사에 나섰다. 이번 대상은 ▲ 서울 강남3구, 한강벨트(마포·용산·성동·강동·광진·동작구) 포함 서울 아파트 5채 이상 소유 다주택 임대업자(7개) ▲ 아파트 100채 이상인 기업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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