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골프의 간판 김효주(31)가 세계랭킹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3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효주는 지난주 4위에서 한 계단 오른 3위에 자리했다. 포티넷 파운더스컵 우승으로 개인 최고 타이기록(4위)을 세운 데 이어, 1주 만에 개인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김효주는 전날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