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지난 26일 취임한 조일 KT스카이라이프 신임 대표가 돌연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이라이프 노동조합과 우리사주조합은 KT가 자회사·손자회사에 무리한 경영 개입을 하고 있다면서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조일 KT스카이라이프 신임 대표는 지난 27일 KT 본사로부터 계약 종료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KT는 스카이라이프 지분 50.3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신임 대표의 갑작스러운 사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스카이라이프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31일 성명을 내고 KT가 무리한 경영 개입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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