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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복귀’ 폰세, 시즌 첫 등판부터 부상…허벅지 잡고 쓰러져
동아일보

‘MLB 복귀’ 폰세, 시즌 첫 등판부터 부상…허벅지 잡고 쓰러져

지난해 KBO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친 뒤 메이저리그(MLB) 복귀에 성공한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시즌 첫 등판부터 안타까운 부상을 당했다.폰세는 31일(한국 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 부상과 함께 경기장을 빠져나왔다.지난 2020~2021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며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못했던 폰세는 이후 아시아로 무대를 옮겨 MLB 재진입 꿈을 키워왔다.그는 MLB 복귀를 위해 일본에서 3시즌, 한국에서 1시즌을 보내며 투수로서 커리어를 다시 쌓았다.특히 지난해 KBO리그에서 180⅔이닝 동안 17승 1패 252탈삼진 평균자책점 1.89라는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고, 이를 바탕으로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 계약을 따내는 데 성공했다.그리고 이날 경기는 폰세의 토론토 데뷔전이자 MLB 복귀 첫 경기였다.문제 상황은 3회 발생했다.3회초 선두타자 카일 카로스에게 볼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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