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지구 일대가 대규모 주거 타운으로 탈바꿈하며 용인의 신흥 주거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곳은 처인구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택지 및 도시개발사업 을 통해 약 6,400여 가구에 달하는 미니 신도시급 주거 단지가 형성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이 용인의 새로운 핵심 주거지로 각광받는 이유는 완성형에 가까운 생활 인프라와 미래가치 때문이다. 무엇보다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용인 시내는 물론 기흥, 판교 등 주요 거점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영동고속도로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서용인IC~이천) 등 광역 도로망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대형 교통 호재들도 있다. 우선 인근 GTX-A 구성역의 전 구간 개통으로 서울 강남권 접근성이 개선될 예정이며, 경강선 연장(예정) 추진에 따라 판교·분당 생활권 공유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도 개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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