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이탈리아 프리미엄 원목마루 브랜드 ‘리스토네 조르다노(Listone Giordano)’가 적용된 하이엔드 주거 단지가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위권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17일 발표한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에테르노 청담’, ‘나인원 한남’, ‘PH129’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으며, ‘래미안 원베일리’, ‘파르크 한남’ 등도 10위권에 포함됐다. 최근 초고가 주거 단지는 자산 가치 확보의 수단을 넘어, 다양한 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설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주거 경험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조르다노는 155년 전통과 기술 요소를 기반으로 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원목마루 브랜드로, 부르고뉴 지역 프렌치 오크를 사용하는 점 등이 특징이다. 조르다노는 에테르노 청담을 포함한 5곳은 물론 △갤러리아 포레 △청담 르엘 △대치 푸르지오 써밋 △래미안 원펜타스 등 하이엔드 아파트 단지에 적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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