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중동 상황이 지금보다 훨씬 더 악화하면 차량 5부제보다 더한 조치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31일 KBS 뉴스광장에 출연해 “공공기관을 포함해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