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여성이 한 달에 수백만원을 들여 반려견을 '개 유치원'에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3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에 사는 30대 여성 타오타오는 반려견과 충분한 시간을 보내기 어려워지자, 생후 6개월 된 사모예드를 '개 유치원'에 보냈다. 타오타오는 반려견의 성격 검사와 행동 교정 훈련,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