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으로 2658억 원이 편성됐다. 중동 전쟁에 따른 농업 분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해 민생 안정을 위한다는 것이 농식품부의 설명이다. 31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국무회의에서 편성된 추경안은 ▲농가 유류비 부담 경감 ▲농업인·소비자 등 민생 안정 ▲케이(K)-푸드 수출지원 ▲농지관리 기반 강화 등 모두 8개 사업에 투입된다. 우선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경영비 중 난방비 비중이 높은 시설원예농가의 난방용 유류를 대상으로 유가연동보조금(78억 원)을 지원한다. 면세유 가격상승분을 유가와 연동해 지원되며, 안정적으로 농산물이 생산·공급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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