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31일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의 후임으로 서영교 의원을 내정했다. 서 의원이 이날 오후 3시에 열리는 본회의에서 법사위원장으로 선출되면 기존 맡고 있던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겸하게 된다.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국회에서 6·3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위원장직 사의를 밝힌 추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