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한국 최초의 ICT 전문매체 전자신문이 대주주 변경 이후 내부 갈등에 휩싸였다. 노동조합과 기자협회뿐 아니라 편집국 데스크까지 나서 대주주에 인력 충원과 경영 정상화를 요구하고 나선 것이다. 특히 최근 사모펀드인 EQT파트너스가 전자신문 대주주인 더존비즈온의 최대주주가 되면서 사측이 단기 수익 중심의 경영을 이어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전국언론노동조합 전자신문지부와 한국기자협회 전자신문지회, 전자신문 데스크 일동은 지난 27일 공동 성명 를 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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