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한달 간 시총 840조원 증발…‘삼전닉스’ 만 372조원 빠져 | Collector
세계일보
중동전쟁 한달 간 시총 840조원 증발…‘삼전닉스’ 만 372조원 빠져
3월 한 달간 국내 증시 상장사 전체 시가총액이 840조원가량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 우려에 더해 구글이 메모리 사용량을 기존 대비 6분의 1로 줄이는 기술인 ‘터보퀀트’를 내놓으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만 합산 372조원이 빠져나갔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0일 기준 유가증권시장의 시가총액(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