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지난 28일 열린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1구역 공공재개발사업’과 부산 동래구 ‘명장3구역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연이어 시공권을 따냈다. 31일 부동산업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