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지난 28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메가 스타 아레나(Mega Star Arena)에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 인 쿠알라룸푸르(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 IN KUALA LUMPUR)’를 개최했다.이날 7년 만에 말레이시아 몬베베(공식 팬클럽명)를 찾은 몬스타엑스는 더욱 탄탄하고 다채로운 무대로 현장을 열광케했다. ‘드라마라마(DRAMARAMA)’의 웅장함으로 관객석을 순식간에 달군 이들은 ‘러브 킬라(Love Killa)’와 ‘러시 아워(Rush Hour)’로 이어지는 타이틀곡 메들리로 몬스타엑스 특유의 묵직한 에너지를 뿜어냈고, ‘론 레인저(LONE RANGER)’와 ‘캐치 미 나우(Catch Me Now)’ 무대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멤버들은 현지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준비한 인사를 전하고 아이 컨택을 나누며, 7년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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