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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군인에 밀렸던 국방부차관 서열, 장관 다음 순위로 회복 | Collector
현역 군인에 밀렸던 국방부차관 서열, 장관 다음 순위로 회복
세계일보

현역 군인에 밀렸던 국방부차관 서열, 장관 다음 순위로 회복

국방부는 신군부 시절 낮아졌던 국방부 차관의 의전 서열을 회복하는 군 예식령 개정안이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1980년 군 예식령을 개정, 차관의 의전서열을 중장급으로 낮췄다. 당시 정부는 군 예식행사 시 의전 서열에 따라 적용하는 예포 발사 수를 군 장성에 대해 일괄 상향했는데, 차관과 동일하게 17발이었던 대장을 장관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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