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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자리 없던 사람들 노렸다”…가로 19.5cm, 얼음정수기 판 흔든다 | Collector
“주방 자리 없던 사람들 노렸다”…가로 19.5cm, 얼음정수기 판 흔든다
세계일보

“주방 자리 없던 사람들 노렸다”…가로 19.5cm, 얼음정수기 판 흔든다

작은 집일수록 더 절실했던 ‘얼음정수기’ 공간 문제, 이 장면을 겨냥한 제품이 나왔다. 31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국내 1~2인 가구 비중은 전체의 약 60% 수준까지 확대됐다. 주거 공간이 줄어든 만큼, 가전 선택 기준도 ‘성능’에서 ‘공간 효율’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청호나이스가 얼음정수기 신제품 ‘The M’을 내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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