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31일 올해를 글로벌 진출과 신사업 확대를 통해 도약에 나서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해외 진출과 인수·합병(M&A)을 공격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 백 대표는 이날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는 억지 민원과 고발 등으로 인해 계획했던 기업 활동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잃어버린 1년’이었다”며 ”의 모든 의혹들이 무혐의로 나오며 비로소 작년에 진행하지 못한 기업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 대표는 지난해 더본코리아 품질 논란과 원산지 표기 오류, 갑질 의혹 등이 불거지자 방송 중단을 선언했다. 검찰은 올초 원산지표시법 위반 등 일부 혐의에 대해선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백 대표가 활동 중단 전 촬영해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와 tvN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 등은 최근 차례로 방영됐다.백 대표는 해외시장 공략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현재 글로벌 B2B 소스를 기반으로 미주·동남아·유럽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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