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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뺀 6개정당, 개헌 공동발의…국힘 10명 이탈표 필요 ‘맨투맨’ 설득전 | Collector
국힘 뺀 6개정당, 개헌 공동발의…국힘 10명 이탈표 필요 ‘맨투맨’ 설득전
동아일보

국힘 뺀 6개정당, 개헌 공동발의…국힘 10명 이탈표 필요 ‘맨투맨’ 설득전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개 정당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31일 계엄 선포 후 국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등 내용을 담은 개헌안 공동 발의에 착수했다. 다음 달 6일 개헌안 발의 후 5월 초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하겠다는 계획이지만,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개헌 논의는 부적절하다”며 반대 의사를 표한 만큼 의결 정족수를 채우기 위한 설득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우원식 “매우 중대한 역사적 기회” 개헌안 공개우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사회민주당, 기본소득당 등 여야 6개 정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헌을 위한 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 우 의장은 “오늘부터 헌법 개정안 국회 발의 절차에 착수하겠다”며 “국회와 정부, 시민사회를 아울러 상당한 수준에서 공론이 형성되고 내용적인 의견 합치가 이뤄지고 있는 현 상황은 개헌 성사에 매우 중대한 역사적 기회”라고 밝혔다.공동 선언문에는 △5·18 민주화운동 및 부마항쟁 정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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