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한글 현판 추가 설치를 둘러싼 논란이 첨예한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가 공개 토론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했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유산의 '원형'이란 것은 상대적이며 현대적 재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