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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부인 땐 구형 10년서 시작” 녹취 추가 공개… 박상용 “회유 아냐” | Collector
與 “부인 땐 구형 10년서 시작” 녹취 추가 공개… 박상용 “회유 아냐”
세계일보

與 “부인 땐 구형 10년서 시작” 녹취 추가 공개… 박상용 “회유 아냐”

더불어민주당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의 ‘형량 거래’ 정황이 담긴 녹취를 잇달아 공개하며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을 정조준했다. 여당 주도로 꾸려진 국정조사 특별위원회(특위)도 대장동·대북송금 사건 등 관련자 100여 명을 증인으로 대거 채택하며 전방위 공세에 가세했다. 회유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박 검사는 “증거가 명백한 상황에서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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