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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통일교 측에서 30억~40억 대선자금 제안받았으나 거절” | Collector
권성동 “통일교 측에서 30억~40억 대선자금 제안받았으나 거절”
미디어오늘

권성동 “통일교 측에서 30억~40억 대선자금 제안받았으나 거절”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구속)이 한학자 통일교 총재 재판에 출석해 20대 대선 전 통일교 관계자와 만난 자리에서 30~40억 원의 대선자금 지원이 가능하다는 취지의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 한학자 총재도 당시 대선 직전에 윤석열 대선 후보를 지지선언하기도 했다고 전했다.권 의원은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부장판사) 심리로 연 한 총재의 특정경제가중처벌법(횡령) 등 사건 공판에 증인으로 나와 이같이 밝혔다. 권 의원은 지난 2021년 12월29일 자신과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정노 전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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