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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분의 1 확률 뚫고… 기적의 생명나눔
세계일보

2만분의 1 확률 뚫고… 기적의 생명나눔

고된 함정근무에도 꾸준히 헌혈을 이어오던 해군 간부가 혈액암 환자를 위한 생명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31일 해군작전사령부에 따르면 해작사 부산기지방호전대 소속 강정학(50) 상사가 최근 서울 소재 병원에서 혈액암 투병 중인 환자를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했다.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로부터 15년 만에 혈액암 환자 A씨와 조직적합성항원형(HLA)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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