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정부가 인공지능(AI)을 잘 활용하는 국민을 발굴하고 AI 활용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 국민 AI 경진대회’와 ‘모두의 창업’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 국민 AI 경진대회’를 진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일상 속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총상금 30억 원을 걸고 200만 명 이상의 참여를 목표로 한다. 대회는 참가자의 역량과 목적에 따라 네 개 부문으로 나뉜다. 일반 국민은 AI 퀴즈대회·AI 오류찾기 등 AI 활용 경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대회에 참여할 수 있고 초중고 학생은 AI 창작대회와 로보틱스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대학생·연구자는 AI 기술과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는 전문 대회에 나설 수 있으며, 어르신과 장애인은 정보검색 등 기초적인 AI 활용 능력을 측정하는 ‘국민 행복 AI 경진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경력보유여성이나 ‘쉬었음청년’이 AI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