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에 걸려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출근했던 20대 여교사의 사망사건과 관련, 교육 당국이 여교사가 근무한 사립유치원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31일 경기 부천원미경찰서에 따르면 부천교육지원청은 전날 사문서위조 의혹 등을 받는 부천 중동의 한 사립유치원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이 유치원은 지난달 숨진 여교사 A(24)씨의 사직서에 대리 서명한 의혹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