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가 ‘에픽 퓨리’ 작전을 수행중인 B-52 전략폭격기가 공중급유를 받는 모습을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공개했다. 벙커버스터를 탑재할 수 있는 B-52는 이란군의 지하기지 등을 타격하는 데 투입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같은 날 트루스소셜에 약 30초 분량의 폭발 영상을 게시했는데, 월스트리트저널은 이 영상이 이란 이스파한의 탄약 저장고를 벙커버스터로 공습하는 장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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