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경찰이 ‘2026년 몸짱 경찰관 달력’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 3200여만 원을 아동학대 피해 아동을 위해 기부했다. 31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이 달력은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박성용 경위가 2018년 기획한 이후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달력 판매로 인한 누적 수익금은 1억4000만 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학대 피해를 받은 아동 지원을 위한 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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