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국내 생명공학의 기틀을 다진 인물로 평가받는 한문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초대 원장(사진)이 지난달 30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 한문희 박사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전신인 유전공학센터 초대 소장을 맡아 국내 생명공학 연구 기반을 구축했다. 생명공학이 아직 불모지에 가까웠던 1983년 ‘유전공학 육성법’ 제정을 이끌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2일 오전 10시.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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