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 Collector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동아일보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부산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 주진우 의원과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모두 오차범위(±3.5%포인트) 밖으로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적극 투표층에선 격차가 더 벌어졌다. 민주당이 ‘동진(東進) 전략’으로 부산과 울산·경남을 석권했던 2018년 지방선거의 재현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민주당에 유리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것. 다만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못한 부동층이 60%에 육박하는 만큼 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표심 쟁탈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與 전재수, 野 후보들에 오차범위 밖 우세1일 공개된 동아일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 의원과 박 시장이 맞붙는 가상 양자대결에선 43.7%가 전 의원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박 시장을 뽑겠다는 답은 27.1%로, 두 후보의 격차는 오차범위 밖인 16.6%포인트였다. 부산의 여야 정당 지지도 격차는 8.1%포인트(민주당 41.5%, 국민의힘 3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