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된 유가 상승으로 전기차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지자체가 전기차를 구입할 때 지원하는 보조금이 이미 바닥났다. 광주광역시는 승용차 1930대 규모로 편성된 올 상반기 전기차 보조금 신청을 마감했다고 31일 밝혔다. 전기차 보조금은 매년 상반기 마감 달인 6월까지 신청을 받았으나 올해는 신청자가 몰리면서 예년보다 3개월 이상 빠르게 마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