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조 2천억 원 규모의 이른바 전쟁 추경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기름값 부담 때문에 힘들어진 곳 여기저기에 쓰일 예정인데, 이재명 대통령은 헌법상 권한인 긴급재정명령권까지 예로 들면서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박예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