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사진) 포스코그룹 회장은 31일 “국가 산업의 기반이 되겠다는 시대적 사명감으로 철강에서 시작한 여정은 이제 에너지 소재와 에너지 사업, 신사업으로 영역을 넓혀 가면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힘차게 뻗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장 회장은 이날 임직원에게 보낸 창립 58주년(4월1일) 기념사에서 “제철보국이라는 숭고한 다짐은 회사가 이룩한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