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방송인 장영란씨가 판매 중인 다이어트 제품이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강의 재구성 썰록’(썰록)에서 방영되는 시간에 맞춰 해당 제품이 롯데홈쇼핑에서 판매돼 논란이다. 광고주(협찬주)인 장영란씨는 “연계편성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라고 했다. 그러나 정작 장영란 측 브랜드는 “브랜드가 전체 흐름을 직접 조정하는 것은 아니다”, 방송사인 MBC는 “홈쇼핑의 편성 정보는 제작진의 관여 대상이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고, 롯데홈쇼핑 역시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법의 사각지대에 위치한 연계편성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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