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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시험관 결심 “전진 닮은 아이 있었으면” | Collector
류이서, 시험관 결심 “전진 닮은 아이 있었으면”
세계일보

류이서, 시험관 결심 “전진 닮은 아이 있었으면”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결심하게 된 사연을 전했다. 류이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의 올해 목표는 임신"이라며 "지금 난자를 채취한 상황이라 이식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어리고 젊을 때 각자만 챙기면 되는 편안한 삶을 살지 않았나. 그러다 보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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