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오리온에 대해 배당락 이후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라고 분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으로 유지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오리온의 올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