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롯데아사히주류(대표 최준영 · 미야마 키요시)가 RTD(Ready To Drink) 상품인 ‘아사히 클리어 하이볼(Asahi CLEAR HIGHBALL)’을 오는 8일 출시한다. 한국에서 아사히 브랜드의 RTD 제품이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한국의 RTD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약 4배 규모로 확대돼 왔으며, 앞으로도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부터 2029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은 약 10%로 전망되고 있다. 위스키 베이스의 RTD 카테고리 역시 마시기 쉬운 특성과 편의성을 바탕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나, 상쾌하고 깔끔한 맛을 지닌 상품은 여전히 선택지가 한정적인 상황이다. 또한 건강 지향적인 소비 트렌드가 강화되면서 소비자들의 기호는 단맛이 강한 맛에서 가볍고 마시기 쉬운 맛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환경을 고려해 롯데아사히주류는 일상 속 다양한 음용 씬에 적합한 RTD 위스키 하이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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