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이마트가 호주의 데일리 와인 브랜드 ‘베리 에스테이트(Berri Estates)’의 화이트 와인 신제품 ‘베리 에스테이트 샤도네이(Berri Estates Chardonnay)’를 내일(2일) 국내 단독 출시한다. 이번 출시는 지난해 선보인 ‘베리 에스테이트 쉬라즈’의 흥행에 힘입어 추진됐다. 이마트는 글로벌 와인 No.1 기업 비나키(Vinarchy)와 협업해 가성비 높은 호주 와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으며, 쉬라즈는 출시 1년 만에 10만 병 판매를 돌파하며 대표 가성비 와인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가볍게 한두 잔을 즐기는 음주 문화 확산과 함께 화이트 와인 수요가 늘어나는 시장 흐름에 맞춰, 이마트는 이번 샤도네이 출시로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 베리 에스테이트 와이너리는 1922년 설립된 호주의 대표 와이너리로,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품질과 고유의 풍미를 갖춘 와인을 생산해왔다. 이번에 출시하는 ‘베리 에스테이트 샤도네이’는 호주 샤도네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