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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홍명보호에 일침…"월드컵 코앞인데 '우리 것' 없다" | Collector
이근호, 홍명보호에 일침…
세계일보

이근호, 홍명보호에 일침…"월드컵 코앞인데 '우리 것' 없다"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2연패를 지켜본 전 축구 국가대표 이근호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에서 후반 3분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졌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3개월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A매치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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