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코트디부아르전에 이어 유럽의 강호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에서도 고개를 숙였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A매치에서 후반 3분 마르셀 자비처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졌다. 지난달 28일 영국 밀턴케인스에서 치른 코트디부아르와의 경기에서 0-4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