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대 인맥을 통해 기여 편입학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8억원이 넘는 돈을 받아 가로챈 남성이 결국 징역형에 처해졌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