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 등 ‘필수 조건’ 충족을 전제로 “분쟁을 끝낼 의지가 있다”고 밝혔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