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성과를 내고 조직원을 성장시키는 팀장의 역할을 담은 ‘위아래 치이는 팀장에서 이끄는 팀장으로’(바른북스)가 최근 출간됐다. 저자 김희나 씨는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미국 시카고대 부스 경영대학원(MBA)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SK네트웍스, 현대카드에서 전략기획을 맡았고 컨설턴트로 활동했다. SK디스커버리, SK가스에서 리더십 개발 및 성과 관리, 변화 관리를 담당했다. 2018년부터 7년간 인사관리(HR) 임원을 지냈다. 팀장은 제대로 준비할 시간 없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역할은 급격히 늘어난다. 저자는 스스로를 단단하게 이끄는 ‘인사이드 리더십’과 조직의 성과와 구성원의 성장을 함께 달성하는 ‘성과관리 리더십’이 팀장에게 필요하다고 말한다. 목표 수립부터 평가까지 팀장 업무의 전 과정을 다룬다. 팀원이 불편해 할 수 있는 내용을 어떻게 전달하고, 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 어떤 방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등 현장에서 필요한 원칙과 방안을 제시한다.저자는 “맥락과 배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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