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주부 포레버!” 댓글이 수년 전인데…대중의 ‘입’은 다시 열릴 수 있을까 | Collector
세계일보
“백주부 포레버!” 댓글이 수년 전인데…대중의 ‘입’은 다시 열릴 수 있을까
“억지스러운 민원과 고발로 잃어버린 1년의 시간을 보냈다.”
지난달 31일 서울 강남구 창업설명회장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제3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백종원 대표는 이 같은 말로 그간의 소회를 짙게 뱉어냈다. 지난해 돌연 방송 중단을 선언하고 카메라 앞을 떠났던 그가 활동 재개와 글로벌 시장 공략이라는 청사진을 발표하며 다시 입을 열었다.
백 대표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