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고가는 찬바람, 15억 이하는 바글” 서울 경매시장 ‘실수요’만 남았다 | Collector
“고가는 찬바람, 15억 이하는 바글” 서울 경매시장 ‘실수요’만 남았다
세계일보

“고가는 찬바람, 15억 이하는 바글” 서울 경매시장 ‘실수요’만 남았다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의 뜨거웠던 열기가 6개월 만에 식었다. 감정가보다 비싸게 팔리던 ‘낙찰가율 100%’ 시대가 저물고, 보유세 부담과 대출 규제 여파로 시장이 실거주 중심의 중저가 물건 위주로 재편되는 모양새다. 1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3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99.3%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102.3%로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