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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감 여론조사, 진보 김석준 '우세' 분위기 | Collector
부산교육감 여론조사, 진보 김석준 '우세' 분위기
오마이뉴스

부산교육감 여론조사, 진보 김석준 '우세' 분위기

최근 부산시교육감 선거 여론조사에서 사법 리스크 논란에도 김석준 교육감의 우세 구도가 뚜렷한 모양새다. 합리적 개혁을 강조하는 김 교육감은 '진보 교육감'으로 평가받는다. 반면 이에 맞서는 주자들은 흐릿한 상황인데, 보수 쪽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두 달 밖에 남지 않은 선거... 여론조사 흐름은? 부산CBS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지난달 27일~28일 부산 18세 이상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무선 ARS 방식, 응답률 6.8%)를 보면, 가상 다자대결에서 김석준 현 교육감이 27.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다른 후보군으로 꼽히는 전호환 전 부산대 총장과 정승윤 전 국민권익위 부위원장은 각각 10.0%, 8.6%, 최윤홍 전 부산시교육청 부교육감은 6.9% 순이었다. 여기서 눈여겨 볼 부분은 '지지후보가 없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각각 23.8, 18.9%에 달한다는 점이다. 40%대의 유권자가 교육감 표심을 정하지 않은 부동층이었다. 이념에 따른 선호도도 확인했는데, 진보와 보수가 각각 39.4%, 37.8%로 나타났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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